잡다한 이야기
by 샤인디

시간에 대한 생각


과연 시간이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시간 여행에 대해 꿈꾸고 있다. 하지만 내생각은 그 시간 여행이라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시간
시각과 시각 사이의 간격 또는 그 단위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길이, 질량과 같이 다른 물리량을 정하는 기본단위이다.
물리적 시간을 정하기 위해 현재는 원자시계등을 이용한다.(출처 네이버 사전)

쉽게 시간을 나누자면 사람들은 이렇게 나눈다.

과거-현재-미래
언제 어디선가 많이 봤던 것이다. 으흠 가정법 과거 현재 미래 .. (아놔!! 뻘소리 좀쩌는듯 )

과거란? 지나간 시간의 사실??

지나간 시간의 사실이란 과연 무었일까? 결국 자기가 기억하던 혹은 다른거에 의해 기록되었던 사실이란것이다.
결국 기록에의해서 다시 회상하더라도 지나간일이고 자기 기억에 의해 남는것..

현재? 지금 이 순간?

순간? 순간이란게 무엇인지? 지금 방금 글쓰는 순간에도 현재가 지나갔다 방금 한글자 한글자 지날때마다 과거인것이다.

미래? 앞으로 다가올 순간?

내가 생각하기엔 전부 뻘소리다 과거 현재 미래는 없다. 결국 시간을 나눈다는 자체는 자기 생각 그리고 사회적인 관념인것이다..
사람은 시간위에 살고 있지 않다. 내생각에는 사람이 시간이란것을 만든것이다. 과거는 지나간 순간을 기억에 의해 재생되는 비디오 플레이어라고 해야 맞는것이다. 결국 기억에 의해 재생되는 현재를 과거라는 것.

시간여행 운운하고 할때마다 느끼는건 과거로의시간여행이란 자기 기억속에서나 가능한일이고 더더욱이 미래는 상상속에서나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주저리 주저리 잡설이라 정리도 안되고 이렇다할 논리적근거를 못찾겠다.

뭐 이렇다할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긴힘들지만 내생각엔 시간이란. 사람의 기억 그리고 상상력이라고 생각한다.
by 샤인디 | 2009/02/15 21:44 | 잡설 | 트랙백 | 덧글(0)
공룡은 멸종하지 않았다.
문득 생각난 공룡의 멸종이야기

처음으로 블로그란걸 만들어 본다 ㅋㅋ

그냥 자다가 문득 생각난.. 아니 비몽사몽간에 생각난 나름 논리성 있는 멸종에 관한 이야기.
요즘 들어서 지구 온난화니 에너지 고갈이니 뭐니 언론매체에서 위기감있게 (아니 위협하듯이)
인류의 안위에 대하여 걱정하곤 한다..이대로 인류는 멸망하는 것인가?

내 주관적인 대답은 NO! NO!

어머나 딴소리...

각설은 이만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내 주장은 공룡은 멸종하지 않은 것이다.
정규 교육 과정을 이수 했다면 과학시간에 이런 이야기는 들어 봤을 것이다.
공룡은 소행성의 충돌로 멸종했다는..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백악기 말기 까지 그렇게 번성했던 수많은 종들이 일순간에 완전히 멸종할수 있을까

그리고 그와 상반되게 포유동물들 만이 생존 했을까?
공룡멸종에 관한 학설들은 여러 가지이다. 지금 까지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는 주장을 보자면

운석파편에의한 햇빛 차단으로 급격한 날씨변화
->변온 동물이었던 공룡들은 추위를 적응하지 못해 사망

멸종으로 해버리기엔 그당시에 공룡이라는 개체수가 워낙 많고 지구 전역에 분포하여 살았는데
단 한종이라도 살아 남았을거 같다.

흐음 이에 합당하는 증거가 있어야 할텐데 곰곰히 생각해보자
현재 생존해 있는 동물들 중에 공룡이랑 비슷한게 뭐가 있을까

악어 보기에도 섬득하고 일부 공포 영화 주제가 되기도 했던 녀석
딱봐도 공룡의 후예다운 포스가 있다 그전의 웅장함에 대한 포스는 없어졌지만..

상어 몇몇 다큐에서 본적있다 예전에도 상어랑 비슷한 공룡이 바다에 살았다는걸

조류 과학시간에 배우지 않았던가 시!조!새! 기원은 공룡이다.

기타등등등 파충류....

백악기 이후 공룡은 멸종하지 않은거다. 단지 시간과 기후변화에 의해서 진!화! 하였다는 것을
그렇다 공룡은 멸종하지않고 진화하여 우리 곁에 있는 것이다.
다들 미처 깨닳고 있지 않은거지만 우리가 즐겨먹는 후라이드 치킨! 공룡 튀김이다 하하하
그리고 짭조름한 맛으로 우리의 밥을 도둑질하는 간고등어 구이!! 공룡구이이다. ㅋㅋ
다르게 생각하면 지구의 반이상의 땅이 공룡에게 점령(?)당해 있었던 것이다. 아니 하늘까지도...

결론은 포유류의 진화에서 인간이 발생한 시간동안 공룡도 진화해서 지구에 적응 하게 된것이지
멸종이라는 단어를 붙이기에는 너무 비약적인 어감이 있지 싶다.
공룡의 급격한 쇄락이라면 대충 맞아떨어지는 말이 될듯한데 하하하

주저리 주저리~ 여기까지 첫블로그 글!

by 샤인디 | 2009/02/15 21:04 | 잡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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